자미금원

Home > 자미금원

자미금원

“천연성분 자미금원입니다.”

숙면을 위한 자미금원만의 특허성분으로 더욱 더 안전하고 깊은 잠을 선사합니다.

산조인 산조인
메밀 메밀
매실 매실
감태 감태
브로콜리 브로콜리
단삼 단삼
키위 키위
창출 창출
산사나무열매 산사나무열매
발아검정콩 발아검정콩
화살표

효모 가수분해물 SCP-20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불면증, 우울증, 스트레스, 불안 등을 개선함.

이미지명
이미지명
이미지명

천연물정신건강연구원의 잠 연구

[특허출원 10-2018-0099414: 매실과 효모 가수분해물을 함유하는 수면 개선용 조성물]

이미지명

보약입니다.

물체과 육체를 지나치게 중시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정신건강은 나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자미금원에서는 천연물을 이용하여 인간의 정신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는 건강식품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미금원 개발자 홍석산 박사
  • 전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
  •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 학사
  •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공학 박사
  • 한국과학기술원 유전공학센터 연구원
  • 현 천연물정신건강연구원장 이학박사
  • 효모가수분해물 SCP-20개발

참여 연구원

연구위원 이학석사 최윤석
  •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
  • 경희대학교 대학원 기초한의학과 석사
  • (주)뉴로타이드 대표이사
  • 응용미약에너지학회 이사
연구원 이행승
  • 다나서 천년초 농원 대표 
  • 30년간 천년초 재배, 천년초의 생리활성 연구 및 이를 활용한 건강식품 개발

수면이 중요합니다.

천연물을 이용하여 인간의 정신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는 건강식품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잠에 관한 연구

[자미금원 개발자 : 홍석산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책임 연구원]

  • 불면증은 수면의 시작 혹은 유지가 어려우며, 낮에 활동이 저하되는 것이다. 불면증은 잠들기 어렵거나 잠을 일찍 깨고, 잠을 유지하기 어려우며, 혹은 자고 깨도 개운하지 않은 것이다. 불면증은 노인에게 좀 더 많으며,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기분을 나쁘게 하며, 의료이용률을 증가시킨다.

    (Eun Lee. Pros and cons of pharmacotherapy in insomnia. J Korean Med Assoc. 2015 Sep; 58(9): 827-832.)

20세 이상 성인 1,741명을 10-14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의 경우(境遇), 6시간 이상의 경우에 비해 사망률이 4배 증가하였다.

최근에 보고된 또 다른 연구에서도 20년의 추적관찰 결과,
6년 이상 불면증이 지속된 경우 사망률이 1.6배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염증지표(指標)와 연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염증반응이 불면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킨다고 가정(假定)하고 있다.
또한, 불면증이 우울증을 재발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으며,
일시적 불면증보다는 지속되는 불면증이 우울증 재발에 더욱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불면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미지명

불면증 약물치료의 문제점

급성(急性)불면증의 경우 수면장애(障碍)를 일으킨 근접 촉발인자(觸發因子) (예: 시험, 사별, 이혼 등)에 해당하는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저절로 좋아질 수 있겠지만, 만성(慢性)불면증은 잠을 못 자는 것에 대한 걱정으로 과각성(過覺醒, hyperarousal)이 증가되고, 수면장애로 인한 안전행동 (예: 낮잠, 잠이 안와도 누워 있음, 일찍 자려고 노력)이 늘어, 이것이 불면증의 지속(持續)인자로 작용한다.

때문에 약물요법만으로는 만성불면증을 치료할 수 없다. 약물내성(耐性) 발생위험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문제점이지만, 약물에 대한 내성 및 의존성(依存性) 발생을 과도(過度)하게 걱정한 나머지 약물복용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환자의 불면증을 지속시키는 측면도 문제다.

불면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無作爲) 배정(配定), 이중맹검(二重盲檢)을 실시하여 장기적 치료효과를 비교하였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 인지(認知)행동치료만 시행(施行)한 경우에서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한 경우보다 좋은 치료효과를 보였다.

다음으로, 수면을 돕는 약물들은 다소간(多少間)의 차이는 있겠으나, 기억력이나 정신운동 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 벤조디아제핀 수용체(收容體) 효현제(效顯劑, agonist)의 경우 아침까지 숙취(宿醉)가 남거나, 전향(前向)기억상실(喪失), 균형상실 등으로 인해 낙상(落傷) 및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의 역학(疫學)연구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의 위험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졸피뎀(zolpidem) 복용 다음날 운전기능 저하에 대해 경고한 바 있으며, 다른 수면제들의 데이터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있다.

이미지명

어지러움, 균형의 상실, 낙상 및 골절 위험도 증가는 중요한 부작용이다.
노인인구의 증가 및 불면증 유병률(有病率)의 증가는 수면제 처방을 증가시키며, 이는 낙상 및 골절도 증가시킨다.
수면제를 복용한 18세 이상 성인 8천여 명을 1년간 추적관찰하여 입원이 필요한 머리손상 혹은 골절상의 발생위험도를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대조군(對照群)과 비교하여, 수면제 복용은 입원수준의 손상위험을 1.7배 증가시켰다.
수면제 복용이 수면관련 식이(食餌)장애와 연관된다는 사례(事例)도 드물지 않게 있어서, 정확한 발생률은 보고된 바 없지만 사례보고는 꾸준히 있었다.

또한, 최근에는 수면제 사용과 치매의 연관성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67세 이상 캐나다 노인들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시행된 사례-대조 연구에 따르면,
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의 사용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을 증가시켰고, 그 위험도는 약물 사용일수에 비례하여 증가하였다.
평균 6년간 추적관찰한 데이터를 사용하였고, 사례-대조 연구를 하였던 만큼 해외는 물론 국내 여러 언론에 노출(露出)된 바 있으며,
의사들이 경각심(警覺心)을 갖기에 충분한 결과였다.

하지만, 사람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진료 데이터를 통한 연구였던 바, 정신과적 약물을 처방받지 않았던 대조군의 진료이용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만큼,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역시 불충분하게 밝혀졌을 수 있다.
또한, 벤조디아제핀 약물사용이 아니라, 약물을 사용해야 했던 정신과적 문제 혹은 정신질환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증상 혹은 전구(前驅)증상이었을 가능성을 배제(排除)할 수 없다.

우울증의 경우,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인자 혹은 전구증상일 수 있으나, 진단코드로만 통제(統制)된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연구결과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제한점이 있으며, 좀 더 잘 통제된 후속(後續)연구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의사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꼭 필요한 경우에, 필요한 기간만큼만 수면제를 사용하여야 함을 시사(示唆)하는 내용임은 틀림없다.

  • 쿼티아핀(quetiapine)을 수면제로 사용하는 것은 식품의약국 승인사항이 아니다. 쿼티아핀은 H1 수용체와 5HT-2A 수용체에 길항(拮抗)작용을 하여 진정(鎭靜)작용을 유도(誘導)한다. 그래서 불면증에 대해 off-label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다

    (Shah C, Sharma TR, Kablinger A. Controversies in the use of second generation antipsychotics as sleep agent. Pharmacol Res 2014; 79: 1–8.).

하지만,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일반적인 불면증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는 추천되지 않으며, 양극성(兩極性) 장애나 조현병(調絃病)과 같은 정신질환의 불면증상 치료에 사용된다. 쿼티아핀을 불면증에 사용할 경우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약물들은 대개 항히스타민 제제(製劑)들이다.
항히스타민 제제들은 졸릴 뿐 아니라, 무기력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으며,
낮 동안의 졸림이나 어지러움, 배뇨(排尿)장애, 입 마름, 혼돈(混沌)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이 같은 부작용은 특히 노인들에게서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요(尿) 정체(停滯) (urinary retention) 때문에 오히려 더 자주 깨게 될 수도 있다.
또한 항히스타민의 불면증에 대한 치료효과 및 안전성에 관해서는 연구가 매우 제한적이라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맥락(脈絡)에서 트라조돈(trazodone)에 대한 데이터 역시 매우 부족한 실정(實情)이다.

불면증 인지행동치료

약물요법의 대안(代案)으로 불면증 인지행동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불면증 인지행동치료는 수면관련 습관과 행동의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인지치료 부분에서는 환자들에게 수면에 영향을 주는 생각을 인식(認識)하고 전환(轉換)하도록 가르친다.
예를 들어, 환자들 중 일부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걱정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이런 생각을 어떻게 조절하고 없앨 수 있는지를 익히는 것이 치료내용의 일부이다.

불면증 인지행동치료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으며 약물요법과 비교하여 우월한 치료효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가 시행해야 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치료가 이루어지며, 즉각적인 치료효과가 없을뿐더러, 환자 스스로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치료를 끝까지 받지 못하고 중도(中途)에 포기하는 사람이 적지 않으며, 심한 불면증일수록, 공존(共存) 우울증이 있을수록 탈락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

이미지명